사과당 부산센텀점에서는 방문 당시 오리지널 사과파이와 아메리카노를 합계 5,800원에 즐길 수 있었어요.
센텀에서 식사 후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먹을 곳을 찾다가 동생과 들렀는데, 바삭한 파이의 식감이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수박주스는 마시고 나서 한 잔을 더 포장했을 만큼 기억에 남았어요.
이번 글은 2026년 8월 방문 기록을 바탕으로, 메뉴를 고를 때 궁금할 만한 내용을 정리했어요.
🍴 방문기록
방문 시기: 2026년 8월
누구와: 동생과 점심 식사 후
먹은 메뉴: 오리지널 사과파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수박주스
추가 주문: 수박주스 한 잔 포장
직접 결제하고 먹은 후기예요.
사과당 부산센텀점은 어디에 있나요?





주소는 부산 해운대구 센텀동로 35, 1층 106호예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근처에서 식사나 쇼핑 후 들를 디저트 카페를 찾을 때 살펴볼 만한 위치예요.
입구의 초록색과 노란색이 눈에 들어왔고, 사과 상자를 활용한 장식도 귀여웠어요.
큰 베이커리 카페보다는 잠깐 앉아 커피를 마시거나 간식을 포장해 가는 동네 카페처럼 느껴졌어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매장 안도 깔끔했어요.
화려한 공간보다 먹고 싶은 디저트가 분명한 날에 잘 맞겠더라고요.
사과파이와 커피를 함께 주문하면 얼마인가요?




2026년 8월 방문 당시 오리지널 사과파이는 3,800원, 아메리카노는 2,000원이었어요.
두 가지를 각각 주문하면 합계 5,800원이에요.
세트 할인 금액이 아니라 단품 두 개를 더한 금액이라는 점도 함께 적어둘게요.






당시 확인한 다른 메뉴는 초당옥수수파이 3,800원, 우유크림·쇼콜라 사과파이 각 4,000원이었어요.
냥이밀크빵 시리즈도 3,900원에 진열돼 있었고요.
커피와 파이만 가볍게 먹을지, 크림이 들어간 파이를 고를지에 따라 주문 구성이 달라져요.
메뉴와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주문할 때 매장 메뉴판을 확인해 주세요.
오리지널 사과파이는 어떤 맛인가요?


처음에는 익숙한 프랜차이즈 디저트 정도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한입 베어 물자 파이의 얇은 결이 바삭하게 부서지면서 기대가 달라졌어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사과파이를 256겹 페이스트리로 소개하고 있어요.
제가 먹었을 때도 겉의 바삭한 결과 안쪽의 촉촉한 사과 속이 구분돼 느껴졌어요.
제 입에는 단맛만 강하게 남는 파이는 아니었어요.
사과의 식감과 달콤한 향이 함께 느껴져서 커피와 번갈아 먹기 좋더라고요.

먹다 보면 접시에 얇은 파이 조각이 조금씩 떨어져요.
마지막에 그 조각까지 모아 먹게 되는 바삭함이었어요.
음료는 아메리카노와 수박주스 중 무엇이 좋았나요?


파이를 중심으로 먹는다면 저는 아메리카노를 곁들일 것 같아요.
방문 당시 커피는 고소한 향이 느껴졌고, 제 입에는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았어요.
별도로 기억에 남은 음료는 수박주스예요.
당시 한 잔에 5,300원이었는데, 마시고 나서 한 잔을 추가로 주문해 포장했어요.
사장님 허락을 받고 만드는 모습도 촬영했어요.
주스에 들어가는 수박의 양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남기고 싶더라고요.
다만 수박주스는 계절에 따라 판매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음료를 꼭 마시려고 방문한다면 먼저 매장에 물어보는 편이 좋아요.
영업시간과 주차는 어떻게 확인하면 되나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평일 08:00~21:00, 주말 09:00~20:00이었어요.
2026년 10월 확인한 외부 매장 안내에도 같은 시간이 표시돼 있어요.
전화번호는 0503-5260-9363이에요.
휴무나 임시 운영 변경은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
당시 상가 주차지원이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어요.
다만 무료 이용 시간과 등록 방법은 기록해 두지 않아, 차를 가져간다면 주차 전에 매장에 문의하는 게 좋아요.
포장해서 나눠 먹기에도 괜찮을까요?




방문 당시 사과파이는 개별 포장돼 있었어요.
여러 개를 챙겨 회사나 지인에게 나눠주기에도 편해 보였고, 실제로 포장하는 손님도 오더라고요.
단체 주문도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었어요.
수량이 많다면 필요한 날짜와 메뉴를 미리 문의해 두면 좋겠어요.
저에게 사과당 부산센텀점은 식사 후 잠깐 들렀다가 다음에 먹을 메뉴까지 생각하게 된 곳이에요.
다시 간다면 바삭한 사과파이와 커피를 고르고, 수박주스가 판매 중이라면 한 잔 더 챙겨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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